공연자 이력
제이는 16세에 학생 마술 동아리에 가입하며 마술에 입문했습니다.
그 다음해, 17세에 제이는 마술 엔터테인먼트 회사에서 견습생으로 일할 기회를 얻어, 경험 많은 마술사들과 함께 실력을 갈고닦으며 전문적인 기술과 쇼맨십을 배웠습니다.
이후 20세 성인이 되자 그는 이미 멘토들과 함께 활동하며 후배 마술사들을 직접 지도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또한 마술의 예술성을 탐구하기 위해 독창적인 공연을 만들고자, 동료 마술사들과 함꼐 탐구하고 여러 장르의 공연을 접하며 자신만의 방법을 찾고자 노력했습니다.
2년간 군 복무를 하며, 동료 병사들에게 마술을 가르칠 기회를 찾았고, 심지어 고위 장교들이 참석한 군 행사에서 자신의 실력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꾸준한 탐구를 계속 하였습니다.
제대 후 그는 전문 마술사, 일루전 빌더, 그리고 마술사를 꿈꾸는 학생들의 교사이자 멘토로서의 경력을 재개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영화 <마술사>(2015)의 마술 컨설턴트로도 고용되었습니다.. 그는 주연 배우들에게 마술 기술을 가르쳤고, 손기술 장면과 대형 마술이 들어가는 부분을 만드는 파트에 참여 하였으며 , 몇 장면에서는 주연 배우의 ‘마술’ 스턴트 대역을 했습니다.
이후 2015년 영국 런던으로 거점을 옮겨 활동을 시작 하였습니다.
2015년 영국 런던 코벤트 가든에서의 거리공연을 시작으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영국 런던 드라마스쿨에서 2년간 수학하며, 영국 내 거리공연 페스티벌 및 거리공연에서 활동을 하였습니다. 이후 2019년 독일 베를린으로 거점을 이동하여 독일 및 독일어 권 지역 거리공연 페스티벌 및 극장페스티벌에서 활동을 하였습니다.
2019년부터 전 유럽지역의 거리공연 및 극장공연 페스티벌을 다녔으며, 이후 2022년을 시작으로 오세아니아, 북미, 중동지역에서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클래식 마술을 시작으로 영국 런던의 드라마스쿨, 라틴(스페인, 라틴아메리카) 계열의 아티스트들로 영향을 받아 신체적인 코미디 연기, 광대 연기를 중점으로 작품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였고, 2020년 자크 르콕 마임 기법을 중심으로 커리큘럼이 짜여진 베를린의 마임학교에서 2년간의 수련을 하며 몸의 움직임 및 표현에 대해 배우고, 추가적으로 여러 무성영화(찰리채플린, 버스터키튼, 자크타티, 라우렐 앤 하디, 제리루이스, 막스브라더스 등등)를 보고 분석, 습작하며 본인에게 맞는 연기와 움직임 그리고 비언어로 소통할 수 있는 표현에 대하여 연구하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후 그는 2025년, 그는 FISM 이탈리아 WCM(세계 마술 선수권 대회) 2025에서 스트리트 매직 부문 2위를 수상하였습니다.